전체 글22 챗GPT 업무 나누기 프롬프트 만드는 법 —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할 일 이 글에서 얻는 것챗GPT에게 할 일 목록을 주고 AI에게 맡길 일을 고르게 하는 순서한 줄로 입력했을 때와 조건을 적어 입력했을 때의 실제 차이그대로 복사해 쓰는 업무 나누기 프롬프트 본보기 챗GPT 입력 칸에 써 넣는 문장을 흔히 「프롬프트」라고 부릅니다. 월요일 아침에 이번 주 할 일을 적어 보면 열 줄이 금방 넘습니다.답장 초안처럼 챗GPT에게 넘기고 싶은 일도 있고,대금 이체처럼 남에게 맡기기 꺼려지는 일도 섞여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AI에게 맡길 일인지 선을 긋는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되돌릴 수 있는가, 밖으로 나가는가, 돈이나 약속이 걸렸는가입니다.이 기준을 프롬프트에 적어 주면 챗GPT가 목록을 나눠 줍니다. 직접 해 봤습니다 — 한 줄 입력과 조건을 적은 입력 연습용으로 지어낸 이.. 2026. 10. 26. 챗GPT 뉴스 요약 프롬프트 만드는 법 — 같은 소식은 묶고 출처는 달기 이 글에서 얻는 것업계 소식 목록을 챗GPT에게 아침 요약으로 받는 순서한 줄로 입력했을 때와 조건을 적어 입력했을 때의 실제 차이그대로 복사해 쓰는 뉴스 요약 프롬프트 본보기 챗GPT 입력 칸에 써 넣는 문장을 흔히 「프롬프트」라고 부릅니다. 출근길에 업계 소식을 훑어보면같은 소식이 매체마다 조금씩 다른 제목으로 여러 번 나옵니다.며칠 지난 기사가 섞여 있어 오늘 소식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읽다 보면 아침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이럴 때 챗GPT를 뉴스 요약 AI처럼 쓸 수 있습니다.다만 프롬프트를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아침에 받는 요약의 쓸모가 꽤 달라집니다. 직접 해 봤습니다 — 한 줄 입력과 조건을 적은 입력 연습용으로 지어낸 업계 소식 목록 열 줄을 엑셀에 적었습니다.날짜, 매체 이름, 기사 .. 2026. 10. 25. 챗GPT 파일 이름 정리 프롬프트 만드는 법 — 바꾸기 전에 목록부터 보기 이 글에서 얻는 것파일 이름을 날짜_내용_판 순서로 맞추는 규칙한 줄로 입력했을 때와 조건을 적어 입력했을 때의 실제 차이그대로 복사해 쓰는 파일 이름 정리 프롬프트 본보기 챗GPT 입력 칸에 써 넣는 문장을 흔히 「프롬프트」라고 부릅니다. 바탕화면과 내려받기 폴더에는「견적서(1)」, 「스캔0001」,「새 문서」 같은 이름이 쌓이기 쉽습니다.열어 보기 전에는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찾는 데 오래 걸립니다. 파일 이름 정리는 규칙 하나와 작은 프로그램 하나로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그 프로그램을 챗GPT에게 받을 때,프롬프트에 무엇을 적느냐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집니다. 직접 해 봤습니다 — 한 줄 입력과 조건을 적은 입력 연습용으로 지어낸 파일 목록 열한 줄을 엑셀에 적었습니다.지금 파일 이름, 고친 .. 2026. 10. 24. 챗GPT 회의 요약 프롬프트 만드는 법 — AI 요약 검증이 쉬워지는 원문 번호 달기 이 글에서 얻는 것챗GPT가 만든 요약을 믿기 전에 원문과 맞춰 보는 법한 줄로 입력했을 때와 조건을 적어 입력했을 때의 실제 차이그대로 복사해 쓰는 회의 요약 프롬프트 본보기 챗GPT 입력 칸에 써 넣는 문장을 흔히 「프롬프트」라고 부릅니다. 회의가 끝나면 메모를 챗GPT에 붙여 넣고 요약을 받는 분이 많습니다.받은 요약은 대개 매끄럽게 읽힙니다.그래서 원문과 맞춰 보지 않고 그대로 돌리기 쉽습니다. 요약에서 빠지거나 묻히기 쉬운 것은,「단」이나 「다만」 뒤에 붙은 조건과 아직 정하지 못한 일입니다.받은 요약을 원문과 맞춰 보는 일을 AI 요약 검증이라고 합니다.프롬프트에 몇 줄을 더하면 이 확인이 훨씬 쉬워집니다. 직접 해 봤습니다 — 한 줄 입력과 조건을 적은 입력 연습용으로 지어낸 회의 메모 여.. 2026. 10. 24. 챗GPT 주간 보고 프롬프트 만드는 법 — 한 번 써 두고 매주 다시 쓰기 이 글에서 얻는 것같은 일을 맡겨도 챗GPT 결과가 매번 다른 이유한 줄로 입력했을 때와 조건을 적어 입력했을 때의 실제 차이그대로 복사해 쓰는 주간 보고 프롬프트 본보기 챗GPT 입력 칸에 써 넣는 문장을 흔히 「프롬프트」라고 부릅니다. 주간 보고처럼 매주 하는 일도프롬프트는 매번 새로 쓰는 분이 많습니다.바쁜 날은 「보고 써 줘」 한 줄로 끝내고,여유 있는 날은 길게 씁니다. 그래서 결과도 매주 모양이 달라집니다.이 문제는 결과가 좋았던 프롬프트 하나를 저장해 두면 풀립니다. 직접 해 봤습니다 — 한 줄 입력과 조건을 적은 입력 연습용으로 지어낸 한 주 업무 기록 열한 줄을 엑셀에 적었습니다.같은 일이 두 날짜에 나오는 줄도 일부러 넣었습니다. 연습용으로 지어낸 한 주 업무 기록 열한 줄을 엑셀에 .. 2026. 10. 22. AI 교차 검토 맡기는 법 — 쓰는 대화와 보는 대화 나누기 챗GPT가 써 준 보고 글 초안이 화면에 떠 있습니다.같은 창에 「틀린 곳이 있으면 짚어 줘」라고 한 줄을 더 적습니다.잠시 뒤 「전체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라는 답이 옵니다.이 답만 믿고 보내도 될지 잠깐 망설여집니다. 이 글은 쓰는 대화와 보는 대화를 따로 두는 AI 교차 검토 방법을 나눕니다.직접 해 보며 고친 요청문도 함께 적었습니다. 같은 대화에 다시 확인을 맡기면 생기는 일 같은 창에서 다시 확인을 부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방금 글을 쓴 상대가 그 글을 가장 잘 알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같은 대화 안에서는 앞서 쓴 글이 판단의 바탕이 됩니다.챗GPT는 자기가 세운 흐름을 이어 가려 하기 쉽고,그 흐름 안에서 보면 대부분의 문장이 맞아 보입니다.그래서 「문제없습니다」에 가까.. 2026. 10. 21. 이전 1 2 3 4 다음